본문 보기

♤ - 構成

담쟁이 #-1

담쟁이는 생소하지 않은 흔한 이름,

우리가 사는 주위,

혹은 더 멀리에도  은 이어지고 있다.

이 세상 어떤 것도 쉽게 오지 않는다.

누가 울지 않아도

삶은,

우리 모두의 ,

그것이 높은 절망이라 여길 때

담쟁이는 스스로

벽을 타고 오른다.

*

# JEONG CHI HOON

# An Art Photograph

*

http://jeongchihoon.com

*


'♤ - 構成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비움과 채움  (6) 2023.09.23
경계선  (2) 2023.09.23
황금 물결  (8) 2023.09.21
꽃의 반란  (0) 2023.09.21
새봄을 준비하며  (0) 2023.09.2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