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기 마음대로 자라는 나무는 없다.
자라면서 성격도 다듬고 신체 또한 튼튼하게 세운다.
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사는 것 같아도
부모의 교훈과 성격을 닮아가며 환경의 지배도 받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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