♤ - 사진 전시회
17 #-존재의 목적
野木
2024. 1. 12. 07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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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삶은 한정적이다.
영원한 삶은 없으며 짧은 生을 살고 떠난다는 의미,
존재의 목적을 옳은 방향과
선함,겸손,온유,오래 참음,
그리고 이웃을 항상 사랑하며
그 시선에 눈을 고정하는 선명한 기준에
존재의 목적을 맞추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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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움과 채움 비움을 행해야 채움의 행복을 얻는다 순리 세상 일은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, 앞서는 욕심보다 순리를 따라 살면 복이 들어온다. 비움을 통해 비움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세상의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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