♤ - 蓮-1
고백
野木
2024. 2. 3. 11:30
마음의 빈자리가 마냥 무섭 습니다.
돌아보면
무성한 여름으로 살던 때가 좋았습니다.
충분히
기쁜 시간이었음을
고백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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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EONG CHI HOON
A lotus Photograp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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