野木
2024. 3. 8. 12:57
계절이 변하는 시간의 문턱
긴 겨울 잔상을 털어내고 조금씩 자신을 키우는 나무들
시간은 주어진 한계 안에서
만남과 이별을 거듭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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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nonEOS 6D
canonEF24-105mm F4 L IS II US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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