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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♤ - Black & White
2024. 10. 18.
바다로 가는 길
어촌의 삶은 늘 이렇게 분주하다.밀물과 썰물 시간을 알고 물 때를 맟추어 작업 하기 때문이다.삶의 현장으로 가는 바닷 길순천만 와온해변에서*http://www.jeongchihoon.com JEONG CHI HOON PHOTOGRAPHYCopyright jeong chi hoon ALL Light Reserved since 2007saigonjung.dpak.or.kr